간략히 한 일 정리 (8월)
- 그로쓰 어드민 CRM으로 무사 이관 완료
- 서비스 어드민 동의문 플랫폼화 기능 무사 개발 완료 (알파까지 완료 후 테스트까지 완료하기)
- 단일종목 ETP 관련 대응하기
- app router 폴더 구조 정리 (domain과 app의 경계 명확히 하기)
- Orca 터미널 세팅 (병렬로 작업 돌리기 너무 편함)
요즘은 한창 바쁠 때보다는 좀 덜 바쁜 것 같다. (관성처럼 익숙해져서 일지도 모른다. 착각일수도..)
회사 업무로는 크게 3가지 일을 한 것 같다.
그로스 어드민을 무사히 CRM으로 이관했다. 이제 CRM에서 올리브영계좌개설이벤트 등등 여러 그로스 성 이벤트들을 볼 수 있다.
옮기는 과정에서 next rewrite로 프록시를 타게 되었는데, rewrite에 굉장히 많은 것들이 들어가게 되어서 고민이다.
(SSE통신구간 , 그로스어드민쪽 URL 등)
문서화를 꼭 해야할 것 같다. (후에 누군가가 알기 쉽도록)
두번째로는 단일종목 ETP 관련 규제 대응이다.
단일종목 ETP에서 모의거래 이수여부, 3,000만원이 있어야 거래를 할 수 있어 등등 정부에서의 규제가 많이 들어온다.
해당 정보들을 CRM에서 고객단위로 볼 수 있도록 추가해주었다. (이제 그만 규제해.....)
마지막으로는 서비스 어드민의 동의문 플랫폼화이다. (이게 제일 큰 작업임)
서비스어드민이라는 어드민에서 동의문, 약관을 등록하고 수정하면 자동으로 원장쪽과 동기화가 되어서, 비효율적인 구간을 잡으려고 진행했다.
(기존에는 동의문, 약관이 원장과 연결되었는지를 알기 힘들었고, 매번 원장과 동의문/약관을 매핑해주는 과정이 필요했음)
우여곡절이 많았지만 (중간에 디자이너분이 퇴사를 하시는 등..) 무사히 ?! 알파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.
다음달에 라이브를 나가는 것이 목표이고, 이 작업이 회사에 기여하는 바가 많았으면 좋겠다.!
별개로 app router와 도메인의 역할을 정리해주는 작업을 진행했다.
이 분의 블로그 글에서 영감을 받고, 폴더 구조에 적용한 것 같다.
orca라는 터미널을 쓰고 있는데, 병렬로 무언가를 돌리기에 적당한 것 같다 (좋음)
다음달은 월화수 회사 / 목금은 학교에서 회사일을, 주말에는 학교 과제나 밀린 일들을 처리할 것 같다.
토스라는 회사가 너무 좋지만, 회사가 나를 책임져 주지 않는다는 것도 알고 있다. 개인적인 사이드플젝 / 블로그 서비스 등등을 개선하기 위해 개인계정으로 코덱스를 긁어버렸다..
9월도 잘 살아보자..